사랑하는 아버지 편히 쉬세요 2023년 6월23일 금요일 오후6시 엄마한테 아버지 사망소식 전해듣고 믿을수가 없었어요 입관을 하면서도 아버지가 살아계신거 같아서 눈물만 흐르네요.♡♡♡ 고생만하신 아버지 이제편히쉬세요. 엄마랑 저희들걱정그만하시구요. 보고싶어요 아버지♡♡♡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다정하신 모습이 지금도 아른거리네요.♡♡♡ 카테고리 없음 2023.07.15